OpenBill — 부동산 증빙·문서·데이터 API

홈택스·등기소·한전을
코드 한 줄로 연결합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부터 등기부 열람, 공과금 조회까지 — 담당자가 브라우저로 하나씩 돌던 일을 REST API 로 옮겼습니다. 중개상 없이 기관에 직접, 성공한 호출에만 과금합니다.

가입 즉시 라이브 키 + 테스트 키 발급 · 카드 등록 없이 · 쓴 만큼만.

9커넥터
34엔드포인트
0중개 사업자
// 중개 없음

우리 계약, 소스는 뒤에

고객은 우리 스키마로만 받습니다. 뒤의 소스(국세청·data.go.kr·홈택스)가 바뀌어도 계약은 그대로. 유료 중개상을 거치지 않고 직접 연결합니다.

// pass-through

인증서 자격증명 보호

공동인증서는 매 요청에 받아 처리에만 쓰고 버리는 pass-through 입니다. 서버는 인증서·비밀번호를 디스크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비밀번호는 요청에 싣지 않고 식별자만 전달할 수 있어 로그·프록시에도 남지 않습니다.

// pay-per-use

성공했을 때만 과금

건당 종량제. 실패한 요청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해시체인 감사 로그가 과금의 단일 원천.

Connectors

지금 제공하는 커넥터

이 목록은 플랫폼 카탈로그(/v1/catalog)에서 자동 생성됩니다. 커넥터를 추가하면 이 페이지도 함께 갱신됩니다.

How it works

가능한 가장 안전한 방식으로 가져옵니다

같은 데이터라도 공식 API 가 있으면 그걸 먼저 씁니다. 스크래핑은 다른 수단이 없을 때의 마지막 단계 — 그 사이에 유료 중개상이 낄 자리는 없습니다.

Get started

3단계면 첫 호출까지

가입 → 키 발급 → 호출. 카드 등록도, 영업 상담도 없습니다.

가입하고 키 받기

이메일로 가입하면 라이브 키테스트 키가 즉시 발급됩니다. 웰컴 크레딧이 있으면 바로 충전됩니다.

테스트 키로 붙여보기

실데이터·인증서 없이 ob_test_… 키로 예시 응답을 받아 연동을 끝냅니다. 무과금.

크레딧 충전 후 라이브

회사 계좌로 입금하면 확인 후 크레딧이 반영됩니다. ob_… 키로 실호출 — 성공한 요청만 차감.

Sandbox

테스트 환경이 기본 제공됩니다

모든 계정에 테스트 키가 함께 나옵니다. 같은 엔드포인트를 그대로 호출하되, 실데이터·공동인증서·업스트림 없이 예시 응답을 돌려주고 크레딧을 차감하지 않습니다. 연동을 다 붙인 뒤 라이브 키로 한 글자만 바꾸면 됩니다.

LIVEob_9f2a… 실호출 · 과금 · 인증서
TESTob_test_5f8b… 예시 응답 · 무과금 · 인증서 불필요
# 테스트 키로 — 인증서도 크레딧도 필요 없음
curl .../v1/cash-receipt/issue \
  -H "X-API-Key: ob_test_5f8b…" \
  -d '{"amount":33000}'

# → 샌드박스 예시 응답
{
  "sandbox": true,
  "approvalNo": "900012345678",
  "status": "issued"
}
Security

인증서를 다루니까, 보안이 기본입니다

공동인증서·비밀번호 같은 민감정보를 다루는 서비스입니다. TLS는 당연하고, 그 위에 여러 겹을 더 얹었습니다.

봉투 암호화 선택

요청 바디를 RSA로 감싼 AES-256-GCM으로 한 겹 더 암호화합니다. 인증서·비밀번호가 TLS 종단 이후에도 평문으로 남지 않습니다.

RSA-OAEP · AES-256-GCM

인증서 자격증명 보호

인증서 비밀번호는 요청에 싣지 않고 식별자만 전달할 수 있어 로그·프록시에 비번이 남지 않습니다. 서버는 인증서·비밀번호를 디스크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 매 요청 처리에만 쓰고 버립니다.

pass-through · 미저장

비밀번호 단방향 해시

회원 비밀번호는 복호화 불가능한 방식으로만 저장합니다. 우리도 원문을 볼 수 없습니다.

PBKDF2 · 20만 회 · salt

위·변조 방지 감사로그

모든 호출을 해시체인으로 기록해, 중간을 고치거나 지우면 즉시 드러납니다. 분쟁·과금의 단일 원천입니다.

SHA-256 해시체인
성공한 호출만 과금개인식별번호 로그 마스킹개인정보 국외이전 고지중개상 없이 직접
Pricing

선불 크레딧 · 쓴 만큼만

가입비·월정액 없음. 회사 계좌로 충전한 크레딧에서 성공한 호출만 건당 차감됩니다. 테스트 키 호출과 실패한 요청은 과금하지 않습니다.

01충전회사 계좌 입금 → 입금자명 식별코드로 자동 매칭·크레딧 반영
02차감API 호출이 성공할 때마다 아래 단가만큼 크레딧에서 차감
03확인콘솔에서 잔액·원장·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
작업도메인단가

* 등기부등본은 대법원 열람 수수료(정부 실비)가 포함된 잠정 단가입니다. 모든 단가는 조정 가능합니다.

Developers

10분이면 첫 호출

REST + JSON. 헤더에 API 키 하나. 인증서가 필요한 커넥터는 요청에 실어 보내면 되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 API Key모든 요청에 X-API-Key 헤더. 키 없으면 서버가 뜨지 않습니다.
  • /app개발자 콘솔 — 커넥터별 명세·코드 예제(cURL·JS·Python)·직접 호출을 한 곳에서. 기계용 스키마는 /openapi.json.
  • /v1/catalog제공 커넥터·가격·상태를 기계가 읽는 형태로. 이 사이트도 여기서 렌더됩니다.
전체 커넥터 보기
# 사업자 상태·과세유형 조회 (인증서 불필요)
curl https://api.example.com/v1/business/status \
  -H "X-API-Key: $KEY" \
  -H "Content-Type: application/json" \
  -d '{"business_numbers":["1248100998"]}'

# → 우리 정규화 스키마
{
  "rows": [{
    "business_number": "1248100998",
    "status": "계속사업자",
    "tax_type":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
  }]
}
FAQ

자주 묻는 질문

공동인증서는 안전한가요? 저장되나요?

기본은 pass-through 입니다. 인증서가 필요한 커넥터(홈택스 발행 등)는 매 요청에 실어 보내면 그 처리에만 쓰고 버립니다 — 서버는 인증서·비밀번호를 디스크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인증서 비밀번호는 요청에 싣지 않고 식별자만 전달할 수 있어(로그·프록시에 비번 안 남음), 민감정보가 서버에 남지 않습니다.

보안은 어떻게 지키나요?

인증서·비밀번호 같은 민감정보를 다루므로 TLS 위에 여러 겹을 더 얹었습니다. ①봉투 암호화(선택) — 요청 바디를 RSA-OAEP 로 감싼 AES-256-GCM 으로 한 번 더 암호화해, TLS 종단 이후에도 평문이 남지 않습니다(X-ENC-KEY 헤더). ②비밀번호 해시 — 회원 비밀번호는 PBKDF2-SHA256(20만 회)로만 저장해 복호화가 불가능합니다. ③위·변조 방지 감사로그 — 모든 호출을 SHA-256 해시체인으로 기록해 과금·분쟁의 단일 원천으로 삼습니다. 더 자세히는 보안 섹션을 참고하세요.

데이터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공식 오픈API(국세청·data.go.kr·JUSO·OpenDART)가 있으면 그걸 직접 호출하고, 없을 때만 우리가 직접 자동화(RPA)합니다. 유료 중개상을 거치지 않습니다. 고객은 우리 정규화 스키마로만 받으므로, 뒤의 소스가 바뀌어도 계약은 그대로입니다.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선불 크레딧입니다. 회사 계좌로 입금하면 입금자명의 식별코드로 자동 매칭되어 크레딧이 충전됩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할 수 있고, 성공한 호출만 건당 차감됩니다.

남은 크레딧(잔액)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따로 조회: GET /v1/balance{ balance, currency } 를 돌려줍니다. 매 호출마다: 모든 응답에 남은 크레딧이 함께 실립니다 — 응답 헤더 X-Credit-Balance 와 JSON 바디 credit_remaining(원). 별도 조회 없이 호출 결과에서 바로 잔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는 어떻게 하나요?

가입 시 함께 발급되는 테스트 키(ob_test_…)로 모든 엔드포인트를 예시 응답으로 호출할 수 있습니다. 인증서·실데이터·크레딧이 필요 없습니다.

남의 현금영수증도 발급할 수 있나요?

아니요. 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는 실제 거래에 대해서만 발급해야 합니다. 오픈빌은 발급 수단을 제공할 뿐, 실거래가 아닌 발급의 책임은 발급자에게 있습니다.

10분이면 첫 호출까지.

가입하면 라이브 키와 테스트 키가 바로 발급됩니다. 카드도, 상담도 필요 없습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 개발자 콘솔 보기